블라드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3일(한국시간) 런던 엑셀 경기장을 찾아 유도 경기를 관전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일 오후(현지시간) 캐머론 영국총리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런던 엑셀 경기장을 찾아 유도경기를 관람하고 있다.20120802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L
2일 오후(현지시간) 캐머론 영국총리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런던 엑셀 경기장을 찾아 유도경기를 관람하고 있다.20120802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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