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나흘 만에 급등하면서 1900선을 넘보고 있다. 미국 고용지표 호조와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위기 완화 기대감에 따른 것이다.

6일 유가증권시장은 전거래일 대비 34.94포인트(1.89%) 상승한 1883.62로 거래를 시작, 이후 상승 폭을 키우며 10시20분 현재 41.48포인트(2.24%) 오른 1890.16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시장도 같은 시각 4.92포인트(1.06%) 오른 470.20로 반등에 나섰다. ▶관련기사 17면

<성연진 기자> /yjsu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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