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최태원<사진> 회장과 임직원 일동이 런던 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26일 대한체육회에 격려금 2억원을 기탁했다.
SK는 협회장 등을 맡고 있는 핸드볼ㆍ펜싱ㆍ수영 등을 통해 선수들을 격려한 데 이어 이번에 국가대표단 선수단 전체의 선전을 위해 추가로 격려금을 쾌척했다.
SK그룹 최태원<사진> 회장과 임직원 일동이 런던 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26일 대한체육회에 격려금 2억원을 기탁했다.
SK는 협회장 등을 맡고 있는 핸드볼ㆍ펜싱ㆍ수영 등을 통해 선수들을 격려한 데 이어 이번에 국가대표단 선수단 전체의 선전을 위해 추가로 격려금을 쾌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