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SK건설은 지난 9~10일 이틀간 진행된 ‘판교역 SK허브’의 청약접수 결과, 총 1084실 모집에 1만1360건이 접수돼 평균 1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전용면적 22.68~28.51㎡의 경우 200실 모집에 4260명이 몰리면서 21.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 들어설 ‘판교역 SK허브’는 22.68~28.51㎡(모집 200실) 21.3대 1을 비롯해 30.93~32.28㎡(491실) 2.1대 1, 34.72~48.34㎡(341실) 6.5대 1, 84.23~84.79㎡(52실)는 17.4대 1 등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판교역 SK 허브는 12∼13일 계약을 진행한다. (031)-707-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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