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은 경인 아라뱃길 김포터미널에 요트, 모터보트 등 수상레저 선박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국내 유일 요트 전용 ‘아라 마리나 주유소’를 개설, 다음달 초부터 운영한다. ‘아라 마리나 주유소’는 150척의 레저용 요트, 모터보트 등 계류장(마리나) 이용 고객 뿐 아니라 아라뱃길을 운행하는 소형 유람선 등이 수상에 정박한 채 편리하고 안전하게 급유받을 수 있도록 설비를 갖췄다.

S-OIL은 경인 아라뱃길 김포터미널에 요트, 모터보트 등 수상레저 선박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국내 유일 요트 전용 ‘아라 마리나 주유소’를 개설, 다음달 초부터 운영한다. ‘아라 마리나 주유소’는 150척의 레저용 요트, 모터보트 등 계류장(마리나) 이용 고객 뿐 아니라 아라뱃길을 운행하는 소형 유람선 등이 수상에 정박한 채 편리하고 안전하게 급유받을 수 있도록 설비를 갖췄다.  [사진제공=S-OIL]
S-OIL은 경인 아라뱃길 김포터미널에 요트, 모터보트 등 수상레저 선박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국내 유일 요트 전용 ‘아라 마리나 주유소’를 개설, 다음달 초부터 운영한다. ‘아라 마리나 주유소’는 150척의 레저용 요트, 모터보트 등 계류장(마리나) 이용 고객 뿐 아니라 아라뱃길을 운행하는 소형 유람선 등이 수상에 정박한 채 편리하고 안전하게 급유받을 수 있도록 설비를 갖췄다. [사진제공=S-O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