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이스트소프트(047560)는 시점 복구 솔루션 알백의 ‘2.0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알백은 사용자가 최상의 PC상태를 복구기준으로 설정하면, 윈도우 느려짐, 부팅 오류 등 PC장애 상황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3초안에 사용자가 지정한 시점으로 PC상태를 복원해주는 ‘시점복구 솔루션’이다
작년 6월 1.0 정식 서비스 출시 후 간편한 복구 과정과 믿을 수 있는 고객지원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알백은, 이번 2.0버전 출시를 통해 윈도우XP뿐만 아니라 윈도우 Vista(32bit), 윈도우 7(32bit) 환경까지 완벽하게 지원하게 되어 더욱 많은 사용자들의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알백은 사용자가 지정한 시점의 데이터 및 시스템을 일종의 보호막으로 안전하게 보호하고, 장애 발생상황에서 보호막 위에 쌓인 비정상 데이터를 한번에 제거하는 PRA(Peel-off Recovery Algorithm) 방식을 채택하여 기존 이미지 백업 복구, 시스템 재설치 등과 비교할 수 없는 복구 속도를 자랑한다.
아울러 윈도우 부팅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도스(Dos) 환경에서도 간편히 복구 가능한 ‘도스 모드 복구’ 기능도 함께 제공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용자가 안심하고 복구를 진행할 수 있다.
호환성이 한층 강화된 시점복구 솔루션 ‘알백(ALBack) 2.0’은 알툴즈 공식 홈페이지(altools.co.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알약 2.2 최신버전 사용자는 ‘플러스 보안’ 메뉴에 포함된 알백 소개버튼을 통해서도 자세한 내용을 살펴 볼 수 있다.
한편 이스트소프트는 알백 2.0버전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10일까지 복구비용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알백을 처음 설치한 사용자는 30일간 회수에 제한 없이 무료로 복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설치 후 30일이 지난 시점부터는 이벤트기간 동안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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