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울랄라세션이 ‘불후의 명곡2' 새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 우승자인 울랄라세션은 지난달 30일 ‘박진영편’ 녹화에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불후의 명곡' 첫 신고식을 가졌다. 이날 울랄라 세션은 ‘성인식’을 울랄라 세션만의 색깔로 확 바꿔 무대를 꾸몄다.

‘불후의 명곡' 첫 무대에 이어 울랄라 세션은 오는 5월 14일 녹화부터 고정 멤버로 전격합류 해 매주 전설의 명곡을 새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울랄라 세션은 임윤택, 김명훈, 박승일, 박광선 4명의 멤버 모두 가창력과 퍼포먼스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고, 각자 재치 있는 특유의 입담까지 가지고 있어 ‘불후의 명곡'에서 선보일 예능감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울랄라 세션의 ‘불후의 명곡' 첫 무대 ‘박진영편’은 12일, 19일 2회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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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가수)
울랄라세션(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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