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4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5억16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84.9%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2억4400만원, 당기순이익은 38억9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53.6%와 548.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컴투스 측은 “스마트폰 게임 매출이 92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83% 증가하며 오픈마켓을 통한 성과가 크게 확대됐다”면서 “해외 매출이 55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8%, 증가해 글로벌 시장 성과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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