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최신작 ‘이노티아4 베르켈의 암살자’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노티아’ 시리즈는 국내 오픈마켓 및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 등을 통해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롤플레잉게임(RPG)이다.

컴투스 측은 ‘이노티아4 베르켈의 암살자’ 역시 역대 시리즈들의 RPG 구성을 그대로 이어받고, 전작 대비 2배 이상 넓어진 380여 개의 맵과 강화된 용병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RPG로서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 게임은 앱스토어에 2.99달러의 유료버전과 함께 무료버전도 동시출시됐다.

한편 컴투스는 게임 출시를 기념해 5월 10일까지 뉴아이패드, 미국 아이튠즈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선물이 걸린 말풍선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권도경 기자> /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