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라이벌인 맨체스터시티에 패배, 리그 우승에 빨간 불이 커졌다.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스타디움에 열린 2011~2012시즌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원정팀인 맨유는 전반 추가시간에 콤파니에게 헤딩슛을 허용, 0대1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지난 4월 15일이후 8경기만에 선발출장, 후반 13분까지 58분간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날 경기로 맨시티와 맨유가 승점이 83점으로 동률을 기록했지만 골득실 차이로 맨시티가 리그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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