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관내 여성단체연합회 주관으로 5월 1일 오전 10시~오후 4시 구청 앞마당에서 알뜰시장을 개최한다.

강서구 14개 여성단체가 참여해 의류, 신발, 가방, 도서, 완구 등 중고생활용품과 개인수공예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알뜰시장에 참여하려면 참여물품 품목을 전화나 이메일로 주최측에 미리 접수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새 제품이나 재고물품 등 알뜰시장 취지와 맞지 않는 물품은 판매가 제한된다.

구 관계자는 “알뜰시장을 통해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필요한 물품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강서구청 여성가족과 전화(02-2600-6762)나 이메일(2009023684@gangseo.seoul.kr)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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