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9일 오전 제52주년 4·19혁명을 맞아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4·19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하금열 대통령실장, 박인주 청와대 사회통합수석비서관, 박정하 대변인 등이 수행했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m

4.19혁명 52주년을 맞아 19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민주묘지를 찾은 이명박대통령이 기념탑에 분향하고 있다./2012.4.19/
4.19혁명 52주년을 맞아 19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민주묘지를 찾은 이명박대통령이 기념탑에 분향하고 있다./2012.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