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 SK브로드밴드는 집에서 계좌조회, 이체 등 은행 금융서비스가 가능한 은행자동화기기(ATM)폰으로, 시내, 시외, 이동, 인터넷전화에 상관없이 월 300분(5시간) 무료통화까지 이용할 수 있는 ‘ATM300 다이렉트’상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ATM300 다이렉트는 IC카드를 전화단말기에 꼽기만 하면 계좌이체 등 금융 업무를 볼 수 있는 ATM폰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 시내, 시외, 이동, 인터넷전화 발신 구분없이 300분 무료통화가 가능하다. 발신번호표시(CID), 착신전환플러스, 와이파이 무선랜서비스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
3년 약정 시 기본료는 월 1만1000원이지만, SK텔레콤 가입고객이라면 TB결합으로 기본료를 1000원 할인해주고 무료통화 300분 초과분에 대해서 50% 추가 할인을 해 준다.
bonsa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