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생활가전기업 청호나이스(대표 이석호)는 연수기 ‘이과수 미러(Mirrorㆍ사진)’를 새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연수기와 달리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연수 재생이 이뤄져 편리하다고. 내장된 정제소금은 연수 성능이 저하될 경우 재생액을 자동으로 생성시켜 연수탱크로 유입시키고, 이후 소금기를 제거하는 동작까지 완료해 연수성능을 회복시켜준다고 청호나이스는 설명했다.

이밖에 연수, 원수 등의 사용도 원터치 방식으로 조작이 가능하게 했으며, 연수 재생효율 또한 업그레이드시켜 종전의 5회/2개월에서 7회/2개월로 늘렸다고 덧붙였다.

청호나이스 측은 “3중구조의 전처리 필터를 장착, 원수 중의 잔류염소와 녹 찌꺼기 등의 부유물질을 제거해 피부와 두피의 노폐물을 씻어내 윤기를 더해준다”고 밝혔다. 월 렌탈료는 3만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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