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부산에서 8일간 실종된 여대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해운대경찰서는 22명의 수사전담반을 구성해 12일부터 공개수사에 들어갔으며, 성폭행의 가능성도 제기돼 CCTV를 분석하고 성폭력 우범자의 행적을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이 실종된 여대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의 신원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orgeous@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 부산에서 8일간 실종된 여대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해운대경찰서는 22명의 수사전담반을 구성해 12일부터 공개수사에 들어갔으며, 성폭행의 가능성도 제기돼 CCTV를 분석하고 성폭력 우범자의 행적을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이 실종된 여대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의 신원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