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울 송파병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을동 후보와 민주통합당 정균환 후보가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초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측됐다.

11일 오후 6시 발표된 방송 3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 김을동 후보는 49.3%, 정균환 후보는 49%의 득표율을 올릴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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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동(국회의원)/정균환(정당인)
김을동(국회의원)/정균환(정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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