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인수(인천) 기자]인천서부경찰서는 주택가 등에 설치돼 있는 철재 의류수거함에서 수십회에 걸쳐 수백만원 상당의 의류를 훔친 혐의(절도)로자영업자 J(45)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11년 10월12일 부터 지난달 12일까지 주택가와 빌라 등지에 설치된 철재 의류수거함을 절단기로 자물쇠를 손괴한 의류를 훔치는 방법으로 모두40회에 걸쳐 4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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