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통증 부위에 따라 붙이는 신개념 미니사이즈 DIY파스 ‘미니온플라스타’<사진>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니온플라스타는 한의학적 경혈부위의 침, 뜸 원리를 적용한 새로운 개념의 파스다. 아픈 부위나 경혈 부위에 붙이면 5~10분 후 부착부위가 따뜻해지며 통증을 완화해준다. 100원짜리 크기(26mmx24mm)로, 손목이나 관절 등 관절부위에 쉽게 부착이 가능한게 특징이다.
환부를 따뜻하게 해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진통ㆍ소염 성분의 침투를 쉽게 해 만성통증에 효과적이다. 비타민E(토코페롤 아세테이트) 성분이 피부를 보호하고, 노닐산바닐아미드 성분이 온기로 환부를 자극해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어깨결림, 허리통증, 관절통 등 각종 통증에 효과가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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