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민주통합당 MB정권심판위원회 위원장이 3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공직윤리지원관실 1팀에 파견돼 있던 원충연 사무관의 수첩에 '2008년 9월, HB공직 기강, 국정원·기무사도 같이함'이라는 기록이 있다"며 "기무사는 어떤 이유로도 민간인과 관련된 업무를 볼 수 없게 돼 있다.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고 국민을 속이는 행위"라고 주장했다.박현구 기자phko@ 2012.04.03
박영선 민주통합당 MB정권심판위원회 위원장이 3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공직윤리지원관실 1팀에 파견돼 있던 원충연 사무관의 수첩에 '2008년 9월, HB공직 기강, 국정원·기무사도 같이함'이라는 기록이 있다"며 "기무사는 어떤 이유로도 민간인과 관련된 업무를 볼 수 없게 돼 있다.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고 국민을 속이는 행위"라고 주장했다.박현구 기자phko@ 2012.04.03
박영선 민주통합당 MB정권국민심판위원회 위원장이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정부의 민간인 불법 사찰에 국정원·기무사도 개입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