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조성모가 데뷔 18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아프로뮤직은 조성모가 오는 8월 27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구88체육관)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전주, 광주, 창원 등 데뷔 18주년 기념 ‘2016 조성모전국투어 콘서트 해피’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어에서 조성모는 타이틀에 걸맞게 최고의 라이브와 한 편의 영화 같은 무대를 선보일 계정이다.

히어로 ‘해피맨’ 을 콘셉트로 한 이번 공연은 유쾌한 공연을 강조한 티저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타이틀 ‘해피’를 가득 담아, 가수 조성모의 히트곡 메들리를 유쾌하게 재해석했다.

조성모 전국투어 콘서트 ‘해피’는 인터파크를 단독 판매중이다.

shee@hera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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