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전문 기업인 크루즈 인터내셔널이 한국 시장에서 급성장 하고 있는 크루즈 수요에 발맞춰 관련 상품을 밀도 있게 소개 하는 2012 제 2회 크루즈 워크샵을 오는 4월 17일 서울 롯데호텔 2층 아테네 가든에서 개최한다.

2회째 진행되는 이 행사는 여행업계의 신수익 모델로 각광받고 있는 크루즈와 관련된 최신 정보와 각 크루즈 선사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크루즈 산업 분야에서는 한국 최초로 워크샵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선사별로 심도 있는 상담을 할 수 있는 1:1 데스크가 상시 운영되며 시간마다 프레젠테이션 일정이 짜여 있어 브랜드의 특징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워크샵은 급성장 하는 크루즈 수요와 더불어 고급 크루즈를 찾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6성급 크루즈에 대한 이해와 판매를 돕기 위하여 초점을 맞췄으며,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고급 크루즈로 손꼽히고 있는 실버시, 씨번, 리젠트 세븐시즈, 크리스탈, 오세아니아 크루즈가 참가하여 한국 시장에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크루즈 전문가들과 직접 1:1 상담을 통해 크루즈를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크루즈 인터내셔널의 명품 여행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크루즈 선사뿐만 아니라 부탄을 비롯하여 태국, 푸켓 등 전 세계 25개의 럭셔리 리조트를 운영하는 리조트 그룹 “아만 리조트 (AMAN RESORTS) 가 참가하여 국내 명품 여행 시장의 폭을 한층 더 넓힐 수 있는 워크샵이 될 전망이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전세크루즈로 유명세를 탄 초호화 크루즈의 대명사 실버시 크루즈를 비롯하여, ▲크루즈 업계로서는 최초로 항공권과 크루즈 출발 전 호텔 숙박까지 모두 포함하는 진정한 올 인클루시브를 실현하는 리젠트 세븐시즈 크루즈, ▲18년 연속 세계 최고의 크루즈로 선정된 크리스탈 크루즈, ▲가장 트렌디한 크루즈 선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세아니아 크루즈, 그리고 ▲세계적인 명품 루이비통과 모엣헤네시의 LVMH 그룹이 인수의사를 보여 화재를 모은 아만 리조트 그룹 등이 참가한다.

여행업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워크샵은 신청을 통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크루즈 인터내셔널 홈페이지 (www.cruis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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