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사진) 대한항공 상무가 캐나다를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21일 캐나다 관광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캐나다 관광청은 최근 대한항공이 캐나다 광고를 선보인 이후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고, 양국 교류도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조 상무는 “캐나다의 사계절을 소개한 대한항공의 광고가 많은 이들에게 캐나다를 알리는 계기가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