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오리사주(州) 푸리 해변에 20일(현지시간) 마오쩌둥주의 공산반군에 납치된 이탈리아인 2명의 석방을 호소하는 모래조각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에서 관광여행사를 운영하는 파올로 보수스코씨와 여행객 클라우디오 코란젤로씨는 지난 17일 트레킹을 하던 중 공산반군에 납치됐다. 공산반군은 자신들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며 인도정부와 협상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사진=AP연합뉴스]
인도 오리사주(州) 푸리 해변에 20일(현지시간) 마오쩌둥주의 공산반군에 납치된 이탈리아인 2명의 석방을 호소하는 모래조각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곳에서 관광여행사를 운영하는 파올로 보수스코씨와 여행객 클라우디오 코란젤로씨는 지난 17일 트레킹을 하던 중 공산반군에 납치됐다. 공산반군은 자신들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며 인도정부와 협상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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