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개막되는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대테러 훈련에서 완전무장을 한 안전요원이 모의 폭탄을 제거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인천공항세관은 15일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인천공항 화물수취대에서 대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해 폭탄제거 훈련을 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r\n인천공항세관은 15일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인천공항 화물수취대에서 대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해 폭탄제거 훈련을 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오는 26일 개막되는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대테러 훈련에서 완전무장을 한 안전요원이 모의 폭탄을 제거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
인천공항세관은 15일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인천공항 화물수취대에서 대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해 폭탄제거 훈련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인천공항세관은 15일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인천공항 화물수취대에서 대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해 폭탄제거 훈련을 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오는 26일 개막되는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대테러 훈련에서 완전무장을 한 안전요원이 모의 폭탄을 제거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