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 마음은 벌써 봄인데, 그래서 더 춥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연이틀 이어지는 가운데 12일 오전 서울시 성북구에 겨울옷을 다시 꺼내 입은 학생들이 종종걸음으로 등교를 하고 있다. 이번 추위는 13일 오후부터 풀릴 것으로 보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12\r\n연이틀 꽃샘추위가 계속된 가운데 12일 오전 서울시 성북구에 겨울옷을 꺼내입은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12\r\n연이틀 꽃샘추위가 계속된 가운데 12일 오전 서울시 성북구에 겨울옷을 꺼내입은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3.12\r\n춥다. 마음은 벌써 봄인데, 그래서 더 춥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연이틀 이어지는 가운데 12일 오전 서울시 성북구에 겨울옷을 다시 꺼내 입은 학생들이 종종걸음으로 등교를 하고 있다. 이번 추위는 13일 오후부터 풀릴 것으로 보인다. \n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