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0시를 기해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정식 발효되면서 관세가 없거나 인하된 미국 화물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다. 15일 오전 인천 공항 화물청사에서 한ㆍ미 FTA 발효 후 처음으로 미국에서 들어온 국내 화물기에서 직원들이 물품을 내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15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청사에서 한미FTA 발효후 처음으로 미국발 화물을 실은 항공기가 착륙해 화물을 내리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r\n15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청사에서 한미FTA 발효후 처음으로 미국발 화물을 실은 항공기가 착륙해 화물을 내리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15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청사에서 한미FTA 발효후 처음으로 미국발 화물을 실은 항공기가 착륙해 화물을 내리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15일 0시를 기해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정식 발효되면서 관세가 없거나 인하된 미국 화물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다. 15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청사에서 한ㆍ미 FTA 발효 후 처음으로 미국에서 들어온 국내 화물기에서 직원들이 물품을 내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
15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청사에서 한미FTA 발효후 처음으로 미국발 화물을 실은 항공기가 착륙해 화물을 내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15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청사에서 한미FTA 발효후 처음으로 미국발 화물을 실은 항공기가 착륙해 화물을 내리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15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청사에서 한미FTA 발효후 처음으로 미국발 화물을 실은 항공기가 착륙해 화물을 내리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n15일 0시를 기해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정식 발효되면서 관세가 없거나 인하된 미국 화물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다. 15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청사에서 한ㆍ미 FTA 발효 후 처음으로 미국에서 들어온 국내 화물기에서 직원들이 물품을 내리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