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신개념 리빙브랜드 리한에서 오뚝이 롤리주걱을 선보였다. 리한의 오뚝이 롤리주걱은 더블엠보싱공법으로 밥알이 붙지 앉으며 바닥에서 설수 있도록 디자인되어있어 위생을 배려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한국도자기 신개념 리빙브랜드 리한에서 오뚝이 롤리주걱을 선보였다. 리한의 오뚝이 롤리주걱은 더블엠보싱공법으로 밥알이 붙지 앉으며 바닥에서 설수 있도록 디자인되어있어 위생을 배려했다.<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307\r\n한국도자기 신개념 리빙브랜드 리한에서 오뚝이 롤리주걱을 선보였다. 리한의 오뚝이 롤리주걱은 더블엠보싱공법으로 밥알이 붙지 앉으며 바닥에서 설수 있도록 디자인되어있어 위생을 배려했다.\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307
한국도자기 신개념 리빙브랜드 리한에서 오뚝이 롤리주걱을 선보였다. 리한의 오뚝이 롤리주걱은 더블엠보싱공법으로 밥알이 붙지 앉으며 바닥에서 설수 있도록 디자인되어있어 위생을 배려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307\r\n한국도자기 신개념 리빙브랜드 리한에서 오뚝이 롤리주걱을 선보였다. 리한의 오뚝이 롤리주걱은 더블엠보싱공법으로 밥알이 붙지 앉으며 바닥에서 설수 있도록 디자인되어있어 위생을 배려했다.\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