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7일은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전국에 다시 한파가 들이닥쳤다.
서울 아침 기온이 -10도를 기록하며 출근길 시민들은 추위에 떨었다.
기상청은 7일 대부분 지방이 맑은 가운데 호남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호남 서해안은 늦은 오후부터, 제주도는 낮부터 눈(강수확률 70∼80%)이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중부내륙 산간지방은 한파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4도로 매우 춥겠다.
당분간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기온도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 (최저∼최고기온)
△서울 :[구름조금, 맑음] (-10∼-6)
△인천 :[구름조금, 맑음] (-9∼-6)
△수원 :[구름조금, 맑음] (-9∼-4)
△춘천 :[구름조금, 맑음] (-12∼-6)
△강릉 :[구름조금, 맑음] (-2∼2)
△청주 :[구름조금, 맑음] (-7∼-4)
△대전 :[구름조금, 구름많음] (-8∼-3)
△전주 :[구름많음, 구름많음] (-4∼-2)
△광주 :[구름많음, 구름많고 가끔 눈] (-2∼-1)
△대구 :[구름조금, 맑음] (-3∼0)
△부산 :[구름조금, 맑음] (2∼4)
△울산 :[구름조금, 맑음] (0∼2)
△창원 :[구름조금, 맑음] (2∼3)
△제주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가끔 눈]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