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전국 다문화 가정 1000가구에 교육용 단말을 무상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동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과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다문화 가정 교육용 단말 전달식’이 열렸다.
LG유플러스 측은 “다문화 가정이 낯선 대한민국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이들의 ‘코리안 드림’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혜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