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31일 서울 성곽순례에 나섰다. 박 시장은 이날 숭례문~남산~낙산~백악산~인왕산~정동으로 이어지는 서울 성곽 18.6km를 돌아봤다. 사진은 이날 성곽순례 첫 코스인 숭례문 복원 현장을 찾은 박 시장.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박원순 서울시장이 31일 하루동안 '14년을 목표로 복원중인 한양도성(서울성곽) '숭례문~돈의문터' 18.6km 순성하면서 첫번째로 숭례문 복원 현장을 찾아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박원순 서울시장이 31일 하루동안 '14년을 목표로 복원중인 한양도성(서울성곽) '숭례문~돈의문터' 18.6km 순성하면서 첫번째로 숭례문 복원 현장을 찾아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박원순 서울시장이 31일 하루동안 '14년을 목표로 복원중인 한양도성(서울성곽) '숭례문~돈의문터' 18.6km 순성하면서 첫번째로 숭례문 복원 현장을 찾아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박원순 서울시장이 31일 하루동안 '14년을 목표로 복원중인 한양도성(서울성곽) '숭례문~돈의문터' 18.6km 순성하면서 첫번째로 숭례문 복원 현장을 찾아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박원순 서울시장이 31일 하루동안 '14년을 목표로 복원중인 한양도성(서울성곽) '숭례문~돈의문터' 18.6km 순성하면서 첫번째로 숭례문 복원 현장을 찾아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박원순 서울시장이 31일 하루동안 '14년을 목표로 복원중인 한양도성(서울성곽) '숭례문~돈의문터' 18.6km 순성하면서 첫번째로 숭례문 복원 현장을 찾아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