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지난 9월 발리에서 촬영된 김민정의 스타화보는 ‘쉬 이즈 엔젤(She is Angel)’이란 콘셉트로 진행되었으며, 김민정은 몽환적인 아름다움 속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김민정이 선보이는 눈부신 미모와 미소로 천사 같은 매력을 한껏 담아냈다. 또한 그 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모습까지, 김민정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날 진행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김민정은 “스타화보를 통해 팬 여러분과도 만날 수 있고, 나의 여러 모습도 보여 줄 수 있을 것 같아 화보를 찍게 됐다”고 스타화보를 찍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김민정은 피부 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데뷔를 일찍 해 오래 일을 하다 보니 관리만으로는 잘 안되더라”며 “요즘은 등산에 푹 빠져있다. 처음엔 건강과 체력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등산을 시작했는데 피부와 마음, 그리고 성격까지 좋아져서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민정은 지난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가시나무새’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경제 윤병찬PD yoon4698@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