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현대미술관 라 트리엔날레(La Triennale)에서 제5회‘ 삼성 영 디자인 어워드’(Samsung Young Design Award)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에서는메모지를 디지털화한 ‘플리킷(Flick-it)’이 대상을 수상했다. 플리킷은 사용자가 원하는 곳에 부착하면 사람이 지나갈 때마다메시지와 동영상 등이 재생되는 일종의 디지털 메모지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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