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제14대 회장선거에 출마했던 한장상 고문이 사퇴했다.
한장상 후보는 17일 오전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사퇴서를 제출했고, 이에 따라 오는 23일 실시되는 KPGA 제14대 회장 선거에는
기호 1번 최상호 후보와 기호 2번 이명하 후보의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m.com
withyj2@heraldcorp.com
(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제14대 회장선거에 출마했던 한장상 고문이 사퇴했다.
한장상 후보는 17일 오전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사퇴서를 제출했고, 이에 따라 오는 23일 실시되는 KPGA 제14대 회장 선거에는
기호 1번 최상호 후보와 기호 2번 이명하 후보의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