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디자인 어워드’에서 스마트케어 이온 정수기(ION-1100)와 전자식 터치 정수기(WPU-8250) 가 디자인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케어 이온정수기는 관련 부문에서 국내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정수기 또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IF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선정됨으로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특히 국내 최초 수상 제품인 스마트케어 이온정수기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감성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새로운 스타일의 조형과 사용성을 제시한 신개념 이온 정수기로 국내 최소 사이즈인 110mm폭의 세로 타입 디자인을 구현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정수기 부문에서 수상된 동양매직 전자식 터치 정수기는 국내에서 가장 슬림한 사이즈를 구현하여 공간의 활용성을 극대화 시켰으며 취수부를 오픈 개방형으로 제작, 큰 용기를 사용할 때도 좌우 걸림 없이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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