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손해보험은 20일 한국여행사협회(KOSTA) 및 그린우리상조와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이익 증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린손보는 한국여행사협회 회원사 전담 보험창구를 개설해 해외여행자보험은 물론 ’천개의 바람(千風) 상조보험’ 등 다양한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KOSTA는 회원사 고객을 대상으로 원스탑 보험서비스를 제공해 회원사의 이익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그린손해보험은 20일 한국여행사협회(KOSTA) 및 그린우리상조와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이익 증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그린손해보험은 20일 한국여행사협회(KOSTA) 및 그린우리상조와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이익 증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그린손보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그린우리상조의 영업활성화는 물론 ATR 여행사 권익증진을 목적으로 탄생한 KOSTA의 발전 또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손보는 지난 9월 한국주유소협회와도 제휴를 맺었다.

<김양규기자 @kyk7475> kyk74@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