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혁신 - 미성강업(주)

미성강업(주)는 지난 1991년도 설립되어 ‘고객 만족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신뢰 속에서 꾸준히 성장 발전하여 선도적인 건축 가설자재 회사로 도약했다. 일찍이 건축가설재의 안전성과 고품질화의 변화를 간파하여 지난 수년 전부터 튼튼하고 안전성이 높은 백관(아연도금)제품으로의 교체와 성능인증을 통한 품질의 안정화로 건설 현장의 무재해 공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풍부한 물량과 가설재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08년 11월 자재센터를 확장 이전하여 지금의 평택자재센터에서 가설재 자동 수리시설 및 제반시설을 갖추게 됐다. 자재센터의 경우 지난 몇 년간의 수리 및 관리의 노하우를 가진 숙련된 기술직 직원들로 가설재의 품질 평준화와 효율적인 관리를 체계적으로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재센터엔 중소기업으론 드물게 무려 50명의 정규직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본사의 경우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서 창업하여 지금의 서초구 서초동에 이르기까지 20년동안 사장님 이하 정확한 납기, 신뢰성 있는 서비스 및 안전자재를 공급하여 무재해를 달성하고 있다.

주요 거래처로는 삼성물산, 두산건설 외 400여 곳이 있으며 단순히 제품만을 납품하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무재해 건설을 목표로 하는 건전한 기업문화를 창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이윤만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닌 고객들의 지원센터로써 존재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미성강업은 믿음의 기업, 신뢰의 기업, 품질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으로 다시 한번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회사측은 “항상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고의 품질, 최적 가격의 제품만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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