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적십자 바자회가 오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대한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김선향)가 주관하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20여개국 외교사절 부인들이 직접 구운 쿠키, 케이크, 개인 소장품, 각 나라의 공예품 등을 직접 판매한다. 19개 정부 부처 국무위원·차관 부인, 32개 금융기관장, 정부투자기관 부인들도 대거 참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9.28\r\n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적십자 바자회가 오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대한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김선향)가 주관하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20여개국 외교사절 부인들이 직접 구운 쿠키, 케이크, 개인 소장품, 각 나라의 공예품 등을 직접 판매한다. 19개 정부 부처 국무위원·차관 부인, 32개 금융기관장, 정부투자기관 부인들도 대거 참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