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광역급행버스의 노선이 기존 12개에서 21개로 늘어난다.
국토해양부는 수도권 주민들의 편의 강화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개발지구를 중심으로 광역급행버스 9개 노선을 새로 추가해 오는 12월부터 운행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추가된 노선은 남양주(화도ㆍ진접)~잠실역ㆍ서울역, 수원(광교)~강남역ㆍ서울역, 고양~서울역, 파주(교하)~고양(가좌)~서울역, 김포~강남역ㆍ서울역, 인천(청라)~서울역 등이다.
강주남 기자/namka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