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간판 스프린터인 카멜리타 지터(32)가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에서 우승했다.
지터는 29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사흘째 결승에서 10초90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미국의 간판 스프린터인 카멜리타 지터(32)가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에서 우승했다.
지터는 29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사흘째 결승에서 10초90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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