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창업도 ‘1인 창조기업’
경쟁력강화위 일자리 방안 공동 창업기업도 ‘1인 창조기업’ 범주에 포함돼 정부의 각종 지원을 받는다. 정부는 이런 형태로 1인 창조기업을 키워 해마다 2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노린다. 지식경제부는 19일 개최된 ‘제26차 국가경쟁력강회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규제개선을 통한 일자리창출 방안’을 발표했다.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개인이 상시 근로자 없이 소프트웨어, 인터넷서비스, 컨설팅 등의 서비스업과 전통식품 제조 등 일부 제조업을 영위하는 업체다.
홍승완 기자/swan@heraldm.com
kw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