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주진모가 중국 배우 장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중국의 파파라치 전문 온라인 매체 ‘전명성탐’은 드라마 ‘친애적, 대불기’에서 부부 역할로 만난 주진모와 장리가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베이징에서 간단히 술을 마셨다고 설명하면서 허리를 만지는 등의 친밀한 스킨십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주진모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5일 한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오빠 동생 사이는 맞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워낙 친한 사이다. 현장에는 매니저를 비롯해 다른 사람들도 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주진모와 열애설이 난 배우 장리는 1984년생으로 중국에서는 피트니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좋은 배우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한 작품 ‘친애적, 대불기’는 지난 2월 촬영을 마치고 방영을 대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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