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광물질을 나노화해 액체상태로 제조한 탄소저감제 ‘카텐셜’을 개발한 (주)크라운(대표 유종선)이 에너지 절감과 고효율을 실현해 녹색환경을 이끌고 있다. 세계 최초 액체복합조성물인 카텐셜은 녹색기술로 탄생한 자동차 성능개선 제품으로 자동차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받고 있다. 한번 주입하면 2~3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매연감소(80~90%), 연비향상(10~15%), 출력증강, 소음감소, 항균작용 등 자동차 전반적인 성능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입증 받아 기술적 파급효과가 크다. 시내주행 시 13~15%, 장거리 주행 시 30~40%의 연료를 절감해준다. 또한, 기어 변속시 변환이 빠르고 자동차가 출발할 때 파워감을 느낄 수 있으며 주입 후 4분정도 경과하면 자동차에서 진동을 거의 느낄 수 없다. ‘카텐셜’의 탄생은 각별하다. 광물과 식물을 응용한 경우가 없는 가운데 액상 반도체를 응용한 제품으로 세계에서 처음으로 도전한 사례이기 때문이다. ‘자동차 냉각수 첨가용 조성물’에 대한 기술 및 상표 특허출원과 등록을 마친 상태다. 지난해 9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자동차 보조제 밀도 및 비교성능시험’을 거치고 세계적인 환경유해검사기관 SGS로부터 친환경 시험을 받았다. 카텐셜을 이용할 경우 연간 자동차 매연에서 나오는 820만톤의 탄소저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최근, 독일 ‘아이시티 GM BH’에 제품 공급을 마쳐 글로벌 시대가 요구하고 녹색교통 시대를 열어 가는 장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미국과 일본 등에도 제품 공급계약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계기로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지수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에서 카텐셜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혁신 기술경영 대상을 수상받는 (주)크라운 유종선 대표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대체 에너지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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