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포시에스는 조직규모 확대로 인한 사무실 확장을 위해 강남구 논현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공시했다.

양수금액은 235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56.4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사옥이전 및 미래 기반 시설이 확보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수예정일자는 오는 9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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