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성수기를 앞두고 복잡하고 번거로운 피서지보다 집에서 더욱 시원하게 즐기려는 홈캉스(home+vacance) 족이 늘어나고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해지는 블루 소품부터 휴가지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책, 시원한 바캉스 음료등 ‘홈캉스’ 아이템을 소개한다.
# 시원한 느낌의 아이템
보기만해도 기분까지 시원해지는 ‘쿨링 아이템’이 있다. 북유럽 디자인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스텔톤의 저그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테이블 웨어. 글로시한 디자인이 테이블과 사무실에서 인테리어 효과를 준다. 또한 다이슨은 세계 최초로 팬이 없는 선풍기를 선보였는데, 날개 없는 선풍기는 공기를 15배로 증폭시켜 배출해 더욱 시원한데다, 날개가 없어 유아에게도 안전.
드라마 시티헌터 속 이민호의 책장을 굳건히 지켰던 믿음직스러운 북엔드. 블루컬러의 제임스 북엔드는 시원한 느낌과 함께 책장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손색없다. 책을 밀고 있는 모양으로 스테인리스 스틸판이 붙어 있어서 많은 양의 책이 있어도 밀리지 않도록 견고하게 버틴다
더위에 지친 자녀들에게는 생생한 블루 컬러와 함께 재미있는 얼굴 표정의 유아용 메이트 플레이트를 선물하자. 시원함과 동시에 먹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메이트 플레이트는 받침대가 미끄러지지 않게 미끄럼 방지 장치와 실용적인 스푼과 포크의 탈부착, 안전한 접시로 실속까지 챙겨준다.
# 홈메이드 바캉스 음료
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가 전하는 집에서 여름을 가장 완벽하게 보내는 법이 궁금하다면, 마사 스튜어트 리빙 한국어판(martha.hyundaicard.com) 여름호를 통해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마사 스튜어트는 이번 여름호를 통해 바캉스 음료 만드는 법과 음료의 맛을 유지하면서 시원하게 즐기는 법을 선보였는데, 음료에 얼음을 직접 넣으면 얼음이 녹으면서 맛이 싱거워지므로 유리컵 자체를 얼음이 든 넓은 보울(bowl)에 넣어 맛이 변하지 않으면서 계속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그 밖에 여름철 인테리어를 위한 블루 염색 법 등 시원한 여름을 나길 원하는 홈캉스족들의 여름 인테리어 욕구를 만족시킬 다양한 팁도 만나볼 수 있다.
# 책으로 만나는 멋진 호텔
집에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책이다. 최고의 포토그래퍼들이 선보이는 가장 멋진 순간들이 담긴 타센의 서적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어느덧 이국의 여행지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TASCHEN’s Favorite Hotels’ 는 세계에서 가장 매혹적이고도 기억할 만한 호텔 72군데를 담은 도서로, 형태미를 최소화하고 기능은 살린 미니멀한 호텔부터 화려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호텔까지 세계의 유명 호텔의 모습을 다양하게 담았다.
구입문의: 모마 온라인 스토어 코리아(www.momaonlinestore.co.kr), 현대카드 프리비아 쇼핑(http://shop.hyundaicard.com), 현대카드 마사 스튜어트 리빙 한국어판(http://martha.hyundaicard.com/), 현대카드 타센 온라인 북 스토어(http://taschen.hyundaicard.com/), 전화:1588-0360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