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영 집사 / <파워코리아>박치영 집사, 전국 방방곡곡 ‘즐거운 복음’ 전파 매진
박치영 집사 / <파워코리아>박치영 집사, 전국 방방곡곡 ‘즐거운 복음’ 전파 매진

“매화가 코를 뚫는 추위를 겪지 않고 어떻게 코를 찌르는 향기를 풍기겠습니까”.

잘나가던 귀금속 업계의 CEO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전도자로 제2의 인생을 걷고 있는 박치영 집사가 전도자의 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묻는 질문에 답한 첫마디다. 어렵고 힘든 순간은 한순간이지만 그것을 이겨낸 후에는 아름다운 향기가 세상에 전해진다는 것이다. 특히 박 집사에게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펴지는 일은 일이라기 보다는 은혜요, 사명인 것이다.

박 집사는 충남 서산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 부모님을 잃고 젊은 시절 쇼크로 죽음 문턱에서 살아나기도 한 굴곡 많은 인생을 살아 왔다. 하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난 후 그의 인생은 180도 달라졌다. 자수성가로 일으킨 기업이지만 이 보다는 하나님의 믿음을 실천하는 사명이 더욱 중요하게 된 것이다. 그의 이런 사명감은 몇 해 전 6개월간 전도지와 선물 등 1억 원의 소모비를 들여 전국방방곡곡을 다니며 전도 활동을 하게 했으며 전국전도여행일지 책인 ‘나는 즐겁고 행복한 전도사’를 발간하는 계기가 되었다. 박 집사는 오늘보단 내일, 내일보단 미래, 미래보단 천국을 계획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라고 전한다. 내가 희생해 한사람이 바른 길로 가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사업이며 무한가치의 비즈니스라는 것이다.

박 집사는 최근 교육, 안보, 홍보, 상업 적정지에 산, 강, 바다, 고층건물, 구름, 우주물체에 다양한 색상의 빛으로 문자, 도형, 그림, CF영상, 영화, 이벤트를 실현하는 시스템 기술 발명특허 수출로 국익과 국민소득과 자긍심을 높이는데 힘쓰며 기도하고 있다. 박 집사는 “우리 귀를 만드신 이가 어찌 듣지 못하며, 우리 눈을 만드신 이가 어찌 보지 못하며, 우리 입을 만드신 이가 어찌 응답하지 않겠느냐”며 하나님에 대한 굳은 믿음을 전하고 “어려움 겪는 사람 다 주께로 오라 주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며 세상 모든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가 전달되길 기원했다. 박 집사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지금 그리스도인들은 직분 구분 없이 복음을 전할 때이며 주님 맞을 준비 할 때입니다”라며 믿음의 신념을 밝혔다.


simdy121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