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맥 찰보리 피자’가 웰빙 시대를 맞이해 각광받고 있다. 2010년 전남 영광군과 찰보리 재배 생산 계약을 맺고 순수 국산 찰보리를 CJ제일제당에 납품하고 있는 (주)에프엠씨(대표 김선종ㆍwww.chalborypizza.co.kr)는 찰보리 특유의 맛을 살려 한국인의 입맛에 꼭 맞는 피자를 개발해 우리 식탁에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가 자신있게 선보인 찰보리 피자의 최대 장점은 찰보리빵 특유의 쫄깃쫄깃함과 고소함이다. 누구나 한두번쯤 피자를 먹고 속이 더부룩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원맥 찰보리 피자는 다르다. 쫀득쫀득한 찰보리 빵으로 피자를 구워내 먹을수록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찰보리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며 식이섬유의 일종인 베타글루칸 성분이 쌀과 밀보다 7~50배 많아 지방축적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준다.

찰보리로 믹스한 ‘닭강정’도 (주)에프엠씨가 자신있게 내놓은 상품이다. 특유의 프리믹스를 발라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입맛을 사로잡는다. 김선종 대표는 35년간 식품업계 현장에서 제과기술자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10년 전남 영광군과 찰보리 재배 생산 계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재료 공급선을 확보했다. 또한 다양한 연구 끝에 CJ제일제당과 찰보리 프리믹스, 찰보리 파우더 등을 개발했다. 또한 찰보리 특유의 ‘프리믹스’를 연구해 CJ에서 이를 피자와 관련한 주종품목으로 생산하고 있다.

김선종 대표이사는 “수십년간의 식품기술자의 경험을 살려 한국인의 식탁에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우리 입맛에 꼭 맞는 피자를 개발했다”면서 “본사와 가맹점이 윈-윈 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를 대환영한다”고 말했다. 올해 5월 서울 고척, 화곡점 오픈을 시작으로 서울 봉천 경기 분당 미금, 평내 등에 가맹점이 활발하게 오픈하고 있다. 전국 어디서나 소자본으로도 가맹점 창업이 가능하며 재료 공급 등 모든 사항은 본사에서 제공해 식품 프랜차이즈 경험이 없어도 손쉽게 창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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