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호 태풍 메아리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후 전남 화순군 능주면 백암리의 한 자두밭에서 농민 이창우(74) 씨가 강풍에 떨어진 파란 자두를 주어담고 있다. 이 씨는 “하루만 더 있어도 빨갛게 익어 수확할 수 있었을텐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연합뉴스]
떨어진 農心 (화순=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제5호 태풍 메아리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후 전남 화순군 능주면 백암리의 한 자두밭에서 농민 이창우(74)씨가 강풍에 떨어진 파란 자두를 주어담고 있다. 이씨는 "하루만 더 있어도 빨갛게 익어 수확할 수 있었을 텐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2011.6.26 minu21@yna.co.kr/2011-06-26 15:28:30/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떨어진 農心 (화순=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제5호 태풍 메아리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후 전남 화순군 능주면 백암리의 한 자두밭에서 농민 이창우(74)씨가 강풍에 떨어진 파란 자두를 주어담고 있다. 이씨는 "하루만 더 있어도 빨갛게 익어 수확할 수 있었을 텐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2011.6.26 minu21@yna.co.kr/2011-06-26 15:28:30/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제5호 태풍 메아리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후 전남 화순군 능주면 백암리의 한 자두밭에서 농민 이창우(74) 씨가 강풍에 떨어진 파란 자두를 주워담고 있다. 이 씨는 “하루만 더 있어도 빨갛게 익어 수확할 수 있었을 텐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