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각) 영국 필튼의 워시농장에서 열린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 참가한 청소년이 진흙탕 위로 미끄러지고 있다. 궂은 날씨로 유명한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은 세계에서 가장 큰 노천 음악 축제로 참가자 14만명은 규정상 장화를 신어야 한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