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쓴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서울ㆍ경기와 영서지방에 최고 15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서울·경기와 영서지방에 최고 15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서울·경기와 영서지방에 최고 15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쓴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서울ㆍ경기와 영서지방에 최고 15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서울·경기와 영서지방에 최고 15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서울·경기와 영서지방에 최고 15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우산을 쓴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서울ㆍ경기와 영서지방에 최고 15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