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열린 비대위에서 “7ㆍ4 전당대회에서 젊은 사고와 인품을 지닌 새로운 정치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면서 “이번 전대를 마이너리그라고 폄하하는 말을 들으면 수긍할 수 없고 분노가 치민다”고 말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

정의화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16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616/
정의화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16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616/
정의화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열린 비대위에서 “7ㆍ4 전당대회에서 젊은 사고와 인품을 지닌 새로운 정치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면서 “이번 전대를 마이너리그라고 폄하하는 말을 들으면 수긍할 수 없고 분노가 치민다”고 말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
정의화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16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616/ 정의화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16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616/ 정의화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열린 비대위에서 “7ㆍ4 전당대회에서 젊은 사고와 인품을 지닌 새로운 정치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면서 “이번 전대를 마이너리그라고 폄하하는 말을 들으면 수긍할 수 없고 분노가 치민다”고 말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